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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생활을 하고 있는 40대 중반의 두아이의 엄마입니다..
저는 사무실에서 종일 컴퓨터 작업을 많이 하는 직업이라 어깨와 목이 뻣뻣하고 자주 뭉쳐서
늘상 통증을 느끼며 생활하고 있었습니다.
약국에서 판매하는 파스를 구입하여 붙여 보기도 했고 정말 너무 통증이 심하고 뻣뻣할 때는
경락맛사지를 주기적으로 받으면서 뭉친 어깨와 뒷목을 풀어주어야만 일상 생활을 할 수 있을 정도로 자주 피곤한 상태였습니다. 맛사지 해주시는 분도 너무 뭉쳐서 풀기도 어렵다고 하시며 때론 등의 혈액순환을 돕기 위해 혈관을 터트려서 부황 뜨고 난 후의 등처럼 온통 상처 투성이를 만들어 놓고 하셨습니다.
맛사지를 받고 하루, 이틀 정도는 시원하고 괜찮지만 곧 또다시 뭉쳐버려 고질적인 통증으로 만성이 된 상태였습니다.
그러던 중 브레인밸런스의 접착 밴드를 통증 부위에 붙여 보라고 전해 받게 되어 처음엔 뭐 효과가 있을까 싶어서 던져 두었다가 어느날 눈에 띤 밴드를 붙이고 잤더니 다음날 아침 몰라보게 말랑해진 어깨와 통증 완화된 뒷 목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계속 붙이고 샤워할 때도 그냥 두었는데도 떨어지지 않기에 신기하기도 하고 해서 며칠 동안을 붙이고 다녔습니다.
붙이고 있는 동안에는 전혀 어깨와 뒷목이 뻣뻣하지 않고 통증도 느낄 수 가 없었다는 점이 너무 신기했습니다.
그리고 계속 아랫배가 차서 설사를 반복하고 있는 큰아이의 배 아랫부분에 넓게 잘라서 붙여주었습니다.
바이러스 때문에 계속 설사를 반복하고 아직 초등학생이라 약 먹기도 게을리 하여 완치가 안된 상태였는데
설사가 멎었고 배 아픈것도 괜찮다는 아이의 얘기를 듣고는 너무 너무 신기했습니다.
지인으로부터 브레인밸런스 밴드속에 특수 개발한 물질이 들어 있어 인체에 전혀 해가 없으면서도 우리 몸을 치유해 준다는 얘길를 듣고는 그제서야 그 신기한 현상에 대해 이해가 되더군요
그래서 오십견으로 고생하며 병원에서 물리치료를 계속 받고 있는 직원에게 밴드를 선물했습니다. 그 직원도 물리치료 받고 있어도 쉽게 풀리지 않는데 이깟 밴드가 뭔데 통증을 완화해 준다는 건지 모르겠다며 처음엔 반신반의 하더군요.
제가 평상시 통증을 달고 생활하는 것을 옆에서 봤기에 제 경험을 얘기했더니 그럼 한 번 붙여 보겠다면서 잘 올라가지도 않는 팔에 붙이더군요.
그리고는 다음날 출근시 환하게 웃으며 아픈 팔이 한결 나아졌다면서 고마워 하더군요
이렇게 주위에 알려주어 손주 보시느라 힘든 시어머니에게도 전달해 드리고, 무릎이 아파서 일어날 때 마다 힘들다는 어머니에게도 전해드리니 정말 모두들 효과를 체험해 보시고는 너무들 좋아라 하십니다.
통증는 경험해 보지 않으신 분들은 정말 아무리 말로 설명해도 이해를 못하시지요
통증을 경험해 본 사람들은 그 고통을 알기에 고질적으로 고생하는 분들에게 좋은 효과를 같이 공유하고 더 많은 분들이 나눌 수 있기를 기대합니다.
출처 : 엔콥 브레인밸런스 작성 : 알리바바 옮긴이 : 이효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