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이렇게 글을 쓰게 되네요.
2009년에는 유과연 회원님들 모두 부자가 되시길 기원할께요.
유관연과 만남은 저에게는 많은 도움을 준 모임이자 카페라고 생각이 되네요.
온,오프라인 모두 한동안 열심히 참석도 해 보고 또 온라인 보다는 오프에서 좋은 거래처도 만나게 된거 같아요.
역시 사람은 가상의 공간 보다는 얼굴을 보며 대화를 나누어야 더 좋은거 같더라구요.
처음 스킨케어 비비볼 제품을 가지고 회원님들을 만났죠. ㅎㅎㅎ
그동안 스킨케어 비비볼은 국내 보다는 수출쪽으로 더 많이 진행이 된거 같네요.
모든게 온라인에서 저희 제품을 판매해 주시는 사장님들이 계셔서 그렇게 된게 아닐까요.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지금 스킨케어 비비볼은 sbs 아내의 유혹이라는 드라마에 협찬 상품으로 진행이 되고 있고, 신세계백화점에 입점이 되어
이번주 부터 판매를 시작하게 되었답니다. ㅎㅎㅎ
앞으로도 더 열심히 움직여야 하겠지만 노력한 만큼 결과가 나온다는 것을 다시 한번 느끼게 되었답니다.
앞으로도 많은 도움 부탁 드리며 모두 부자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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