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무능률향상] 집중력향상안경테 브레인밸런스 체험기(엔콥)

제목 :
브레인밸런스 체험기^^ [브레인밸런스에 대한 우리가족의 각기 다른 반응] -강아지풀 | 2008년 07월 12일 12시 40분 34초
  이름 : 알리바바(가명)  | 홈페이지 : 딱하나닷컴 추천수 : 18 | 조회수 : 178  
원어데이딱하나닷컴


브레인 밸런스에 대한 이야기를 처음 접하곤 안경테 하나로 집중력이 올라간다니 반신반의하면서 체험단에 신청했었지요. 한창 공부해야 할 학생을 둔 부모 맘은 티끌만큼이라도 학습에 도움이 되어달라는 일말의 기대를 걸었던 것도 사실이구요. 신청했더니 부지런하신 푸른하늘님께서 얼마나 신속하게 보내주시는지 바로 그 다음 날 저희집에 도착했습니다. 받기는 이렇게 속히 받았는데  체험기는 이렇게 늦게 올려 죄송합니다.

늦어진 데에 대한 궁색한 변명을 덧붙이자면, 처음엔 체험기를 쓰고 싶어도 이상하게도 저는 별다른 반응을 못 느꼈기 때문입니다. 뭐가 문젠지 저는 아직도 브레인 밸런스를 착용하고도 '좋다'든지 '나쁘다'든지, 혹은 약간의 '변화' 조차도 거의 못 느낍니다. 브레인 밸런스에 대한 설명서와 임상실험한 데이터들, 그리고 먼저 체험하신 분들의 한결같은 '집중력 잘 되고 무지 무지 좋아요!'하는 반응들을 지켜보면서 저는 별의별 생각이 다 들더군요.

     "이거~뭐야? 아무 효과도 없는 플라스틱 안경테일뿐인데 사람들이 죄다 세뇌 되었나?

      아니면 플라시보효과인가??"

그러나, 그때  저의 그런 의심을 단숨에 씻어준 사람이 남편입니다.

아들과  제가 몇날 며칠을 안경 하나로 서로 바꾸어 꼈다 벗었다를 반복하니, 그게 뭔지 궁금했던 남편이 자기도 한번 써보겠다고 나섰어요. 브레인 밸런스를 쓰고 평소 일상대로 컴퓨터 작업을 3~4시간쯤 하더니 큰 소리로 이렇게 말하는 거예요.

      "이야~이거 정말 효과 좋은데!

       갑자기 코가 뻥 뚫리는다야~ 신기하네~"

참 이상하죠? 저와 아들은 약간의 비염이 있는 사람이고 남편은 건강한 코를 가진 사람인데 정작 효과를 봐야할 우리들은 그때까지 아무 효과(효과는 커녕 아무 변화)도 못 느끼고 있는데 멀쩡한 코를 가진 남편이 오히려 그 효과를 느낄까요? 남편의 표현에 의하면 원래도 코 때문에 고생한 적은 없지만, '이렇게 시원하게 코에 바람이 술술 들어오는 느낌은 처음이야!'라고 하더군요. 아무튼 코에 바람에 씽씽 들어오면서 머릿속이 상쾌해진다는 것이 남편의 표현입니다.

이렇게 가족 중의 한 사람에게 효과가 나타나니 며칠간 품었던 위약효과가 아닐까 싶던 의심은 풀렸답니다.

사람마다 체질이 다르니 증상이 나타나는 시기와 정도도 다르겠거니 생각하면서 조급한 맘을 버리고 꼼꼼하게 체크하며 기다리기로 했습니다.

마침 중3인 아들은 기말고사 시험을 준비하는 기간이었습니다.

사실 브레인 밸런스의 실제적인 사용자가 바로 이 녀석이지요. 우리 가족 중 가장 오랜시간 착용했습니다. 그래서  이 체험기의 체험은 아들의 이야기가 주가 되겠군요. 아들은 시력이 약간 나빠 칠판글씨가 흐릿해서 안경을 쓰는데, 집에서 공부할 땐 거의 안경을 쓰지 않아도 될만큼 시력이 아주 나쁜 건 아닌 상태예요. 학교에선 평소 쓰던 안경을, 집에서 공부할 땐 브레인 밸런스를 쓰고 공부했습니다. 처음엔 아들도 저처럼 별 변화를 못 느끼더군요.

안경을 쓰기 시작한지 4~5일 경과할 때, 넌즈시 무슨 변화 없냐고 물었더니(제가 자주 묻진 않았어요. 혹여라도 거기에 너무 치중해서 신경쓰다보면 자연스럽게 일어나는 변화를 감지하지 못할까봐서요.) 집중이 더 잘 되는 건 모르겠고, 왼쪽 머리가 뻐근한 느낌이 약간 드는 것 같기도 하고 아닌 것 같기도 하다고 모호하게 말하더군요.(지가 뭔 '같기도'회원도 아니면서ㅎ)

1주일 이상 지났을 때도, 브레인 밸런스 때문에 그런건지 아닌지는 모르겠지만 머리가 빙~도는 약간 어지러운 느낌과 함께 오른쪽 머리와 코가 느낌이 좀 다른 것 같기도 하다고(이번에도 역시 '같기도'회원 ㅡ.ㅡ)말하더라구요. 시험공부 때문에 온갖 신경이 공부에만 몰려 있는 아이에게 더 이상 꼬치꼬치 캐물을 수도 없어 답답하지만 좀 더 기다려보기로 했습니다. 브레인 밸런스가 설명서에 적힌대로 효과 있는 정직한 제품이라면 착용한 시간이 지나면 지날 수록 선명한 효과가 나타날테니 괜히 안달복달할 필요도 없었구요.

얼마나 시간이 지났는지 모를만큼 꽤 시일이 지났을 거예요. 등교하는 아들이 브레인 밸런스를 끼고 있는걸 발견했답니다.

       "어머~ 너 왜 그걸 끼고 학교 가니? 알도 없는 빈 안경테를??"

       "이거 끼니까 왠지 공부가 좀 더 잘 되는 것 같아서요~"

그때까지 브레인 밸런스에 안경알을 넣지 않았거든요. 시력이 서로 다른 온 가족이 서로 껴보고 있는 중이라서요.

뭔지는 모르지만 왠지 공부가 더 잘 되는 것 같아서 며칠째 알도 없는 브레인 밸런스를 쓰고 학교에 간다니, 꼴이 우스꽝스러워 웃음이 나면서도 맘 속으론 브레인 밸런스 효과가 나타난다니 기뻤습니다^^

종합적으로 아들이 느낀 것은, 왼쪽 머리(귀 바로 윗 부분을 중심으로)가 뻐근하게 아픈 느낌이 들었고--->쓰면 가끔은 빙그르~도는 듯한 어지럼도 살짝 느낄 때가 있으며---->비염기가 있는 코가 지금까지 뚫린 건 아니지만 코도 뭔가 이상한 느낌(애가 더 이상 설명을 못하니 저도 이렇게밖에 옮길 수가 없네요 ㅡ.ㅡ)이 들면서------>아무튼, 수학문제가 좀 더 매끄럽게 풀려지면서 타 과목도 공부하는 시간이 조금은 단축되더라(1시간 동안 공부할 양을 정해놓고 공부하다가 끝내고 시간을 보면 10분 정도는 단축되더라는)----->

그래서, 브레인 밸런스를 쓰면 마법처럼 단번에 집중이 잘 되거나 머리가 표나게 상쾌해는 건 아니지만 뭔가 모르게 공부에 도움이 되더라는 것이 우리아들의 결론입니다.

저는 불행히도 아직까지도 아무런 느낌이 없는데요, 제가 원래 안경 쓰던 사람이 아니라서 안 쓰던 안경테를 끼고 있자니 그  자체가  불편했었어요. 까만 안경테가 자꾸 시야에 들어오니까 거슬렸고, 뭔가 변화를 느껴보려고 무의식 중에 자꾸 애쓰다보니 그게 되려 스트레스가 된게 아닌가 싶어요. 맘 편하게 지내면 될 일을 그게 맘처럼 안 되더라구요 ㅎㅎ 대신 온 힘을 다 해 공부해야할 아들에게 조금이라도 도움이 된다니 그것으로 저는 만족합니다^^ 브레인밸런스를 우리가족에게 체험하게 해주신 푸른하늘님과 연구개발하신 회사에 고마움을 표합니다^^ 고맙습니다.

 

*우리가족 브레인 밸런스 체험 요약*

 
남편(47세,사무직, 시력 나쁨, 노안도 진행되   었음. 현재 다촛점렌즈를 쓰고 있음) : 브레인밸런스 착용 후 3~4시간만에 코와 머리가 상쾌해지는 느낌을 체험함.

(42세, 주부, 시력 좋음, 썬그라스 외엔 안경 안 써봤음, 약간의 비염, 감각이 예민해서 짜증내는 편) : 브레인 밸런스의 효과를 남들처럼 느껴보고 싶은 간절한 희망 있음^^;;

아들
(16세,중3학생, 시력 약간 나빠 안경쓰고 있음, 비염, 하루 10시간 가량 공부해야 함) : 왼쪽머리가 뻐근하며 전체적으로 어지러운 증상, 그리고 브레인 밸런스가 공부에 좀 도움되는 것 같음.
엔콥 브레인밸런스 집중력향상 안경테(딱하나닷컴)
출처:엔콥 수험생을위한 집중력향상안경테 브레인밸런스


출처:엔콥 수험생을위한 집중력향상안경테 브레인밸런스


출처:엔콥 수험생을위한 집중력향상안경테 브레인밸런스


출처:엔콥 수험생을위한 집중력향상안경테 브레인밸런스

[카페] '브레인밸런스'에서 공개한 동영상입니다(딱하나닷컴) - 하루에 한가지 상품만 판매하는 원어데이 알리바바 딱하나닷컴 편집


출처 : 엔콥 브레인밸런스    작성 : 알리바바    옮긴이: 이효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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