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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브레인밸런스 안경테를 접하게 된 것은 우연이 아닌 우연이였습니다.
방학이 다가오고 해서 인강을 좀 들어보고자 네이버에 "메가스터디"라고 검색을 했는데 그 당시 연관검색어에 "집중력 안경테?" 뭐..이런식으로 나오더라구요.
하필 그 날 학교에서 친구들이 "넌 공부량은 많은데 왜 성적이 안올라? 집중안하지? 무슨 생각하고있어?!"
이러길래...집중을 잘 못하는 저는 이상하게 한번도 눈이가지않던 연관검색어를 클릭하게되었습니다.
전 항상 구매를 할 때 수기부터 읽어봐요. 물론 수기는 여테 물건 살 때 마다 대부분 좋은 반응만 있길래 약간 과장해서 적었을 거라는 생각을 갖고 있었죠.
살펴보다가 이 카페를 알게되었습니다. 정회원을 신청하니까 몇 시간만에 바로 회원 등업이 되어있었습니다.
솔직히 그 때 정말 이 물건에 대해 관리와 책임감을 가지고 있구나..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렇게 빨리 등업이 된 것도 빨리 여러가지를 살펴보고 싶은 저의 마음을 충분히 끌어당겨줬습니다.
신기하게.. 구매하고자하며 살펴보았던 그 날이 이벤트를 하고 있더군요.. 6만원으로..
그래서.. 메가스터디의 인강에 쓰려고 했던 돈을 여기에 써버렸습니다.
그 때.. 정말로 잘못된 선택일까....잘못된 선택이면 어떡하지..나한텐 아무 효과도 없으면 어떡해..... 하는 생각과 함께 .. "그래도 내가 한 선택이니 어떻게 되든 후회는 하지말자."라는 생각을 꿋꿋이 가졌습니다.
오자마자 바로 안경을 쓰고 생활을했죠. 이상하게...전 머리부터 좀 그런 반응이 올줄 알았는데..왼쪽 눈 다음 왼쪽 머리가 좀 아픈듯이 그런 느낌이 오더라구요......... 입금한 날이 방학식 날이라..오늘 첫 보충수업을 나갔습니다.
왠일입니까^^.... 비록..안경쓴 모습을 본 친구들이 다 어색하고..저도 어색했지만..
제가 집중하려고 노력한 것 + 안경테 ...정말로...... 이게.. 다들 한다는 그 집중이라는거야? 이런생각이 들었어요^^
친구들한테..왜 돋수없는 안경을껴? 이러면.."이 안경테는 너희들꺼랑 좀 달러. 특별해. 껴볼래?" 이렇게 말하곤 했습니다.
하지만..친구는 싫다면서 자기안경이 더 좋다면서 거절하더군요 ㅋㅋㅋㅋㅋ 속고만살았나봐요..
왜 이걸 더 빨리 발견하지못했을까?(....이런말은 안쓰지만...이 안경테는 저한테 아주 특별해서 이런 말이 나옵니다.)
코도 뭐 불편함은 없었지만 정말 시원해지더라구요. 공부하면서... 많이 느꼈어요.
이런 안경테... 저한테는 큰 행복이고 큰 감동을 준 선물 같은 존재가 되었습니다.
평소 돈을 소중하게 다뤘고, 인강에 쓰려고 한 돈이였고, 시력도 그렇게 나쁘지 않은 제가 안경테를 위해 안경을 산다는 것이..첨에는.....의심반기대반이었지만.... 지금은 대 만족합니다!
사고나서 후회한 물건은 거의없었지만..그렇게 소중해진 물건도 없었습니다.
하지만..이 브레인밸런스 안경테만큼은...저한테 쭉~ 소중한 보물이될 것 같습니다.
중/고 학생, 기타등등 다른 것을 준비하는 모든 사람들에게 이 특별하고 값진 브레인 밸런스 안경테를 추천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