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번째날(2/15일 16:10)
처음 브레인밸리스를 받아서 테스트 해보기 시작했다.
요즘 새벽에 늦게 자고 , 4시간 정도 밖에 자지 않아서 오침처럼 낮에 1시간정도 잠을 자곤 한다.
마침 잠을 자고 일어나, 깨기 위해 앉아 있는데
우체국 택배를 통해 배달되었다.
바로 테스트에 들어갔다.
보기에는 간단한 띠 모양이다.
타이머를 30분에 맞춰 놓고,
1. 1단계 슐츠의 자율훈련을 1세트 했다.
2. 그리고 편안하게 몸의 상태를 느꼈다.
머리에 띠를 두르는 장(자기장)과 같은 느낌이 느껴진다.
계속 있으니, 몸이 혈액순환이 되면서, 손에 기감이 올라가고 있다.
보통 개인적으로 명상을 할 때, 호흡등으로 몸의 처음 안정감이 들면 손바닥, 손의 기감이 올라가면서 느껴지는 과정과 비슷했다.
일단 몸의 반응을 유도시키는 것은 분명해 보인다.
손의 기감이 올라가면, 조금있다. 쑥하면서 사라지기 시작하는데 역시 같은 비슷한 과정이 진행된다.
전체적으로 편안한 느낌이 계속 진행된다. 하지만 아직까지 머리의 자기장과 같은 느낌이 몸과 미세하고 민감하게 머리를 씌우고 있는 느낌이다. 이런 느낌이 계속 진행이 될지 어떨런지는 잘 모르겠다.
....시간이 좀 지나서...
다시 손의 기감이 올라오면서 다시 몸 전체의 감각이 상승하고 있다.
이런 과정이 2~3번 정도 진행된 후에
명상 후에 상태처럼 묘연(멍해지면서 편안)하고 앞이 밝아지는 느낌이 들었다.
테스트를 위해 의도적으로 집중하지 않지는 않았다.
이것도 역시 상승하다가 다시 내려가기는 하지만 전체적으로 편안해진 느낌으로 가고 있는 듯하다. 아직까진 계속 미세하게 반응이 일어나고, 전에 명상상태의 영향등도 어느 정도 영향을 미치고 있는 것은 무시할 수는 없는 듯싶다.
....시간이 좀 지나서...
계속 미세한 반응이 일어나면서, 머리에 자기장을 띠를 두리는 느낌이 좀 더 편안하며, 자기장의 느낌이 좀 약해진듯 하다. 아마 장(자기장과 같은 )의 공명이 몸과 서서히 맞춰지기 시작하고 있는 상황이 되는 듯 싶다.
이 상황에서 조금 시간이 지나고 나니, 몸이 차가워지기도 하고 몸에 미세한 전기가 흐르는 느낌 등 다양한 느낌들이 지나간다.
시간을 확인해 보니 27분 정도 시간이 지났다.
몸에 반응은 미치는 것은 맞는것 같지만, 아직 속단하기는 이르다.
일주일 정도 여러번 계속 테스트를 지속할 생각이다.
그러면서 여러가지 상황에 따른 뇌의 회복 능력에 어느 정도 도움이 되는지 확인해 볼 것이다.
2번째날(2/16일 금 3:45분)
오늘은 인터넷으로 여러가지 영상을 보고 머리가 아픈 상태에서
테스트 해보았다.
오전부터 4시간 정도 영상을 보고 났더니,
오래 TV를 본 것과 같이 머리가 아프면서 편두통 같은 현상이 일어난 상태에서
브레인밸랜스를 착용해 보았다.
1. 1)단계로 먼저 슐츠의 자율훈련을 가볍게 한세트를 실시하고,
2. 자율훈련의 계속적으로 간단한 호흡에 맞추었다.
머리가 아프고, 뜨거워서 인지, 브레인밸랜스 띠가 시원하게 느껴졌다.
어제는 바로 시원한 것을 몰랐는데, 오늘은 머리가 두르면서 바로 느껴지는 것이 지금 상태가 매우 머리가 뜨거운 상태인 것 같다.
어제와 같이 머리에 자기장으로 둘러지는 느낌은 거의 없고, 시원하고 넓은 띠가 두른 감각이 느껴진다.
지금 상태가 안 좋아, 감각적으로 둔하고 머리가 뜨거져진 상태에서 그렇지 않을까 생각된다.
계속 착용하고 있으니, 머리가 전체적으로 진정되면서 좋아지는 것이 느껴진다.
타이머는 30분으로 맞추었는데 23분이 지나니, 감각적으로 돌아오기 시작했다.
3번째날 (2/21일)
몸 상태가 감기로 인해 말이 아니다.
어제 설명절로 인해 버스를 5시간 이상 타고, 영어 정모 모임 끝나고 새벽 3시 넘게 있었더니,
어제도 몸이 계속 안 좋다가 몸의 한계선을 넘어서 감기에 걸려 버렸다.
지금 시간이 없어서 전에 30분씩 했는데, 이번엔 10분만 착용했다.
머리를 두루고
전 처럼
1단게 슐츠의 자율훈련으로 이완시켰다.
전에 머리에 열이 있으면 머리가 시원하듯이 역시 비슷한 느낌을 느낄 수 있었다.
계속 슐츠의 이완을 할 때, 머리가 아픈고 멍한 부분이 회복되는 것이 그냥할 때와 달리 손쉽게 할 수 있었다.
10분정도밖에 하지 못했음에도 불구하고 정신이 바싹차려진다.
하기전에는 정신이 약간 멍한 것이 완전히 회복되진 않더라도 상당히 호전되는 것을 느껴진다
4번째날 (2/22일 목요일)
어제 감기로 인해,
현재 코가 엄청 막혀 있는 상태이다.
일단 20분 정도 시간을 두고 테스트 .
당분간은 10~30분 정고 간격의 짧은 시간을 두고 지속적인 테스트를 할 예정이다.
차후 짧은 시간 테스트가 끝나고 나면 장시간 테스트를 염두해 두고 있다.
1. 1단계로 브레인 밸랜스를 두루고, 슐츠의 자율 훈련을 실시했다.
오늘도 좀 더 깊이있게 느끼는 쪽으로 연습했다.
아무래도 현재 몸 상태가 코가 많이 막히 상태이기 때문에 이에 대한 감각에 대한 변화를 테스트 가능하리가 생각된다.
브레인밸랜스를 착용하면 느끼는 거지만, 항상 잡념이 없어진다.
또한 시원한 느낌의 장이 느껴지고,
계속 적으로 이완을 시켰다.
몸의 상태가 전체적으로 호전되면서, 몸의 짜릿짜릿한 감각의 느낌들이 느껴진다.
계속적으로 지속을 해서, 나중에 몸의 에너지가 차서, 손의 기적 감각이 느껴지면서, 몸이 전체적으로 편안한 느낌이 든다.
첨에 20분 정도 하고 했는데, 계속 느낌이 좋아서 20분 추가하고, 한번 더 추가하여 진행하다 중간에 전화가 와서 총 50분 정도 진행한 것 같다.
전에 비해 쉬면서 몸이 회복하는 속도가 훨씬 더 빨라진 것 같다.
여러가지 몸 상태와 환경에서 테스트 하고 있는데 , 전체적으로 반응은 기대 이상인 것 같다. |
엔콥 브레인밸런스 집중력향상 안경테(딱하나닷컴)
[카페] '브레인밸런스'에서 공개한 동영상입니다(딱하나닷컴) - 하루에 한가지 상품만 판매하는 원어데이 알리바바 딱하나닷컴 편집
출처 : 엔콥 브레인밸런스 작성 : 알리바바 옮긴이 : 이효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