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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브레인 밸런스를 착용했을때에는 머리가 묵직하다 못해 두통 같은 느낌을 받았습니다.
며칠 동안은 비슷한 증상이 나타났고
오른쪽 팔이 요즘 떨리는등의 증상이 있었는데 그쪽으로 찌릿지릿한
뭔가 신경을 자극하는 것처럼 약간의 통증이 하루에도 몇번씩 생겼습니다.
그러더니 요즘엔 머리가 한결 가볍고 맑아지고 편안합니다.
처음 한동안은 쓰면 명상이 깊어졌을때 몸이 받쳐주지 못해오는 졸음현상도 있었는데
지금은 전체적으로 맑아지고 가볍다는 느낌이 듭니다.
단 밤늦게 하고있으면 잠이 잘 오지 않거나 꿈이 선명해져서 잠을 잔 것같지가 않다는 단점이 있습니다.
그러니 밤늦게 하는것은 권하고 싶지 않습니다.
낮에는 최대한 오래 하고있는게 좋을 듯 싶어 시간나는데로 하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좋은 제품 소개시켜주신 분께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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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siwoon 님!
반갑습니다.
예. 저희 브레인 발란스를 처음 착용할 적에 머리에 약간의 두통이나 묵직함을 느낄 수가 있는데 그것은 좌우뇌의 발란스를 맞추어 주는 과정에서 오는 일종의 열성두뇌에 브레인 발란스가 영향을 주면서 정체된 에너지가 빠져나가는 반응으로 보시면 되십니다.
사람마다 좌우뇌의 균형상태가 다 다르지만
저의 경우에도 처음 착용을 할 때에 오른쪽 뇌에 묵직함과 통증이 있었는데 지금은 착용하고 있으면 머리가 전에 비해 가벼운 느낌을 많이 받습니다.
소중한 체험기 감사드리며,
항상 건강하시길.....
출처 : 엔콥 브레인밸런스 작성 : 알리바바 옮긴이 : 이효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