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페 회원이신 아프팥빙수탄님께서 올려주신 브레인밸런스 체험기입니다..

카페 회원이신 아프팥빙수탄님께서 올려주신 브레인밸런스 체험기입니다..

 

<-착용사진입니다

 

전체적으로 내용이 깁니다. 다 읽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만.

긴글이 싫으시거나, 바쁘시면 음영, 밑줄부분만 읽어주셔도 감사하겠습니다.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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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작년 9월~10월에 브레인밸런스를 구매해서 지금까지 잘 사용하고 있는 현재 고3입니다.

 처음 브레인밸런스를 알게 된건 작년 6월쯤이었습니다.

 가뜩이나 먼저 끼던 안경(안경점에 파는 1~2만원짜리 뿔테)이 많이 불편해서 불만도 많았죠.

브레인밸런스에 대해 알고나서 저도 꼭 착용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어 가격을 살펴보니...

학생인 저에겐 너무나도 큰 부담이었죠.(그때 당시 막 이벤트가 종료되는 시점...)

차마 부모님께도 말씀드리기도 뭐했죠.

 그렇게 기말고사, 여름방학을 흘려보내고 9월말 쯤.

 브레인밸런스가 좀 새로워졌더군요. 가격도 좀더 쎄졌고 디자인도 좀 달라졌고...

눈물샘이 많이 안 좋으신 어머니.(평소에 너무 자주 눈이 충혈되고 눈물 많이 흘리시는 모습이..ㅠㅠ)

그래서 저는 사는김에 어머니것도 같이 사자고 말씀드렸지만.

역시... 어머니께서 본인은 괜찮다고.. 제꺼만 했습니다.(마음이 편하지만은 않았습니다...)

설득하는데 까지는 며칠이 걸렸지만. 대신 대부분 제돈으로 계산하는걸로...ㅋㅋ

그렇게해서 저는 제 머리크기도 고려하고 알이 큰 안경을 끼고 싶어서 BB7003으로 선택했습니다.

크기가 제가 원래 쓰던것보다 큼에도 불구하고 훨씬 가볍더군요.ㅋ

제품을 받은날 중간고사 대비기간이라 끼고 책상에 앉아봤는데. 얼굴(특히 눈, 코, 이마 주변)이 좀 화끈거리면서 머리도 좀 띵해지더군요. 다른분들의 후기에서 본 상황이라서 크게 신경쓰지는 않았습니다.

 안경알까지 맞추고 본격적으로 끼고 다녔는데.

제가 원래 비염이 좀 심했습니다.(어머니께 이 부분을 강조한게 큰 도움이 되었죠.ㅋ) 쓰고나서 며칠동안은 화끈거리고 그런것 뿐이었는데 한 몇주지나다보니 콧물, 재채기까지 안나오더군요. 정말 신기했습니다. 이제는 그거때문에 고생할일은 없어졌죠. 항상 책상에는 코닦은 휴지가 산더미처럼 쌓이고 했는데.

 그리고 공부할때. 평소에 밤늦게까지 인터넷을 하느라 매일 학교 수업시간에 졸고 야자때 자고. 이랬는데 브레인밸런스를 사용한 이후에는 확실히 집중력이 향상됨을 느꼈습니다. 수업시간에 저도 모르게 집중하게되고 야자때 잠오는 것도 확실하게 줄어들었고..ㅋㅋ(성적은. 제가 공부를 잘했었는데. 안하고 계속 잠자고 그래서 떨어지는 추세였는데, 브레인밸런스때문에 공부를 안한거 치고는 신기하게도 계속 3월달 성적을 1년간 유지했습니다. 참고로 1년간 열심히 공부만 한 친구가 저보다 성적낮게 나와요.ㅋㅋ 친구들이 본인들이 안보이는곳에서 제가 엄청 열심하는줄알고 있죠.ㅋㅋ)

그리고 게임할때(^^ㅋㅋ 집중력하면 게임이잖아요.ㅋㅋ) 평소에 항상 잘하는 친구랑하면 스타크래프트를 하면 지곤 했습니다. 동시에 여러가지를 하는상황에서 제가 너무 느리게 반응해서요. 그런데 이 안경을 착용한후에는 제가 이기는 횟수가 늘어났습니다.ㅋ

 예전부터 안경에 관심이 너무 많아서 주변친구들, 학교에서 모르는 친구들, 연예인들까지도 안경만 유심히 쳐다봅니다.ㅋㅋ

안경을 바꿔도 저하고 당사자만 아는거죠.ㅋㅋ

 참고로 말씀드리는데. 프로게이머분들 중에서도 브레인밸런스를 끼는분들이 좀 계시더라고요.ㅋㅋ 일단 확실하게 착용하시는 분이 삼성전자 칸 구단의 저그 '주영달'선수.(BB7003착용. 처음에는 긴가민가했다가 이분 나오는 경기마다 챙겨보고는 확실히 알았습니다.ㅋ 사진은 구하기가 너무 힘드네요.ㅋ 게임할때만 끼는 선수라..ㅋ) 저는 운영자 분께서도 알고 계셔서 착용사진까지 올라올줄 알았습니다만.ㅋㅋ 역시 아직까지 우리나라 E-스포츠는 아직 대중화가 안된거 같네요.ㅋㅋ

다른게이머들이나 연예인분들도 제가 유심히 살피고 있습니다만. 아직 정확하게는 모르겠습니다.

 잡담이 좀 길었네요.ㅋㅋ

 여튼 가격때문에 살까말까 망설이시는 분들 많이 계실텐데. 고민말고 "사세요!"

정말 이런 제품은 찾기 힘드실껍니다.ㅋㅋ

 

제가 안경점에서 안경알을 맞추는데. 안경사께서 이러시더군요.

"이 안경 얼마짜리인가요?"

"좀 비싸요.ㅋㅋ"

"이런거 인터넷에서 살바엔 여기서 사면 1-2만원이면 살수있는데. 얼마나 비싼데요?"

"모르겟어요.ㅋㅋ 제가 산 게 아니라서.."

솔직히 기분은 나빴지만 지금 생각해보면 웃고 넘어갈 일이죠.

안경사께서 아실리가 없죠.ㅋㅋ

이런 엄청난 효과를 가진 브레인밸런스를요.ㅋㅋ

모양하고 디자인만 같다고 시중에 파는 일반 안경테랑 비교를 하면 안됩니다.

질, 착용감, 그리고 인체에 가는 효과까지.

안껴봤으면 말을 마세요.ㅋㅋ

요즘도 주변사람들의 안경을 계속 지켜보는 중입니다.

안경 자주바꾸는 사람들은 많은데. 아직 제 주변에 브레인밸런스를 끼는 사람을 거의 찾지 못한것이 아쉬우면서도, 한편으론 기분좋기도 합니다.ㅋㅋ(저만 좋은 효과를 누리니까요.ㅋㅋ)

<-착용사진입니다



운영자님께 마지막으로 부탁하나만 할께요.ㅋㅋ

앞으로 안경 디자인 새로운거 많이 만들어주세요.ㅋㅋ

다음에 안경 바꿔도 브레인밸런스만 끼려구요.ㅋㅋ

올해도 브레인밸런스와 함께 열공해서. 반드시 좋은대학 들어가겠습니다.ㅋㅋ

긴글 읽어주시느라 수고 많으셨구요. 브레인밸런스. 많이 사랑해주세요.ㅋㅋ

그럼 이만.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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