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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란손 목욕장갑...

아이디어 상품들이 봇물처럼 쏟아지는 21세기에 손바닥을 마주 칠만한 아이디어 상품을 들고왔어요~

바로 신개념 때타월인 목욕장갑 노란손 입니다~

때 타월하면 떠오르는 초록색의 이태리 타월의 거친 소재에 피부가 상한 경험들 있으시죠?

나이드신 분들은 얼굴의 때도 밀어야 한다고 벌게질 정도로 박박 밀곤 하는 때타월~

민감한 피부에 사용하는 만큼 거친 소재를 사용하지 말아야함에도 불구하고

순간 반들한 그 느낌때문에 중독이 되기도 하지요~

 

서구인들과는 다르게 일주일에 한번은 꼭 목욕탕에 가서 때를 불리고

갔으니 본전을 뽑아야 한다는 생각에서 불린 때를 밀고, 또 밀고....

급기야는 창피함을 무릅쓰고 목욕탕 청결도우미의 손길을 받는 이들이 적잖이 있는데

피부도 적당하게 각질을 제거해야만 숨을 쉬고, 건강한 피부를 유지한다고 해요~

 

샤워를 하고 때를 밀때 제일 아쉬운 부분이 바로 등이예요~

등 밀때 누구를 부르기도 뭣하고, 그래서 긴 때타월을 사용해서 시원함을 준다고는하지만

손이 바로 닿는 부분이 아니라서 유분이 많은 등부분은 청결하기가 쉽진 않은거 같아요~

 

때로는 때밀이 타월로 손이 닿지않는 등을 밀다가 여러번 손에서 미끄러지고, 밀려나고,

또는 타올을 놓친적이 있어요~

또, 긴 타월을 사용하다가 뭉쳐지면 다시 펴서 접고 사용하고 하는게 번거롭게 느껴지기도 하고

추운날엔 잠시 멈춘동안 때타월에 찬기가 서려 등에대면 오싹~~~하고, 몸을 움찔했던 경험도 많았구요~


신개념 목욕타월인 노란손 목욕장갑을 사용하고나서는

손의 열기로 인해 겨울에도 따뜻하게 목욕할수 있고, 때타월을 놓칠 염려도 없을것 같아요~




양손에 끼워주고 사용하기만 되는 노란손입니다~
소재는 폴리프로필렌(PP)으로 밀폐용기나 가전제품에도 사용하는 친환경 소재예요~

건조된 뒤엔 느낌상 신축성이 덜한 느낌이지만
물에 적셔서 사용하면 가족들 모두의 손에 들어가는 신축성을 가지고 있어요~
헐렁하면 그만큼 힘도 더 들어가고 효과도 떨어지니 손에 꼭 맞아야 할것 같아요~
만약 손이 들어가지 않는다면 손에 비누칠을 하면 쉽게 들어가지요~


색상도 깔끔한 노란색으로
중국산이 아닌 국내산 기술이라 무척 반가워요~

 밴드형으로 손묵을 조여주어 사용시 미끄러지거나 벗겨지지 않는 장점도 가지고 있구요~

 


때 문지르는 타월과 비누칠을 따로하는게 아닌
바로 물에 적셔서 비누칠을 해서 사용하는 거예요~


이미지출처 : Dip통신 
작성 : 알리바바

태그 : 노란손목욕장갑, 때밀이장갑, 손가락장갑, 때밀이타올, 알리바바, 가격비교, 기업관공서판촉특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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