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환경뉴스] 최근, 국내 최초로 제조한 유기농 순면패드 생리대 "목화사랑'이 화제다.
( 알리바바 딱하나닷컴 단독 블로그 뉴스!)
▶대검 도착 盧, 쏟아지는 질문에 "다음에 하시죠"
▶盧, 휴게소 들러 버스 안에서 김밥으로 점심
▶김세레나 "박정희 前 대통령 제게 환장했었죠"
▶정몽준 "한나라, 엉성한 친목단체 수준…" 일침
▶200억원! 세계 기록 유력…전설의 스포츠카
▶유재석에 "나경은과 신혼 생활 어떠냐" 물으니…
▶살아난 정동영, 더 세진 박근혜, 돌아온 손학규
이미지/동영상(UCC) 저작권침해 관련문의:tomer1004@paran.com
문서 도움글 : 알리바바, 딱하나닷컴, 친환경뉴스, 유기농, 국내산, 대한민국
( 알리바바 딱하나닷컴 단독 블로그 뉴스!)
내몸에 딱 맞는 상쾌함, 느껴보실래요?
국내 최초 제조-친환경 유기농 순면 생리대
-
서울의대 출신 의학박사 부부가 개발한 생리대
( 알리바바 딱하나닷컴 단독 블로그 뉴스!)
- 서울대 출신의 의학박사 부부가 친환경 유기농 생리대를 개발하여 화제가 되고 있다. 화제의 주인공은 성형외과 전문의 이홍기 박사와 김영진 박사. 평소 환자를 돌보는 데에는 익숙하지만, 일상생활에서는 김영진 박사도 일반 여성과 다를 바 없이 특별한 의식 없이 일반 생리대를 써오곤 했다. 생리 시에 항상 느끼곤 하는 뻐근한 생리통과 냄새, 피부트러블도 생리기간은 으레 그런 것이려니 하고 생각했다.
하지만 평소 건강에 관심이 많은 이홍기 박사의 생각은 달랐다. 생리대에 화학성분이 많이 들어간다는 사실을 알고 난 뒤 면 생리대를 구입하여 부인에게 선물한 것이다. 하지만 바쁜 생활 가운데 일일이 빨아 쓰기 힘들다는 단점이 있었다. 이홍기 박사는 결국 편리하면서도 유해하지 않은 친환경 생리대를 직접 개발하기로 했다.
면 생리대의 장점은 건강에 좋다는 것, 하지만 단점이 너무 많아
건강만을 생각한다면 기존의 세탁과 삶는 면 소재의 대안 생리대를 사용하는 것이 가장 좋다고 할 수 있다. 하지만 환경을 생각한다면 아이러니 하게도 빨아서 쓰는 것보다는 태우는 편이 차라리 낫다는 것이 전문가들의 의견이다. 세탁과정에서 깨끗한 물이 지나치게 많이 소비되며, 또한 흘려 보낸 핏물이 하천으로 유입될 때 혈액 속의 각종 세균이나 바이러스 감염 등 위험인자가 생태계에 유입될 위험이 크다는 것.
게다가 현실적으로 대부분의 여성들이 학교나 회사에서 장시간 생활한다는 것을 고려할 때 일일이 빨아서 사용하기가 힘든 것이 사실이다. 또한 집밖에서 생리대를 교체한 뒤 사용한 생리대를 따로 보관하여 집까지 가져와야 하는 것도 상당히 곤혹스럽고, 한 두 개라면 몰라도 세탁하고 건조하는 것 까지 고려하여 많은 수의 면 대안 생리대를 장만하려면 비용이 만만치 않으며, 특히 여성이 많은 가정이라면 더더욱 비용이 부담스럽게 느껴질 수 있다.
또한 건강을 위해 면 대안 생리대를 사용하는데도 불구하고, 면 생리대 안에 들어있는 방수포나 천의 코팅재질이 화학물질로 만들어진 것이고, 세탁이 제대로 안 되어 세제 찌꺼기가 남거나 건조가 완벽하게 이루어지지 않거나 하면 되레 건강에 악영향을 미칠 수도 있다. 따라서 기존의 일회용 생리대를 사용하던 여성들이 쉽게 면 생리대를 사용하기 힘든 상황이었다.
면 생리대와 일회용 생리대의 장점만 살려
이번에 새로 출시된 유기농 순면 패드 ‘목화사랑’은 기존의 일회용 생리대의 편리함에 면 생리대의 장점까지 갖춘 생리대이다. 기존 생리대에 사용되는 대부분의 소재가 합성소재인 레이온이나 폴리에스테르를 사용하고 있지만, 목화사랑 생리대는 천연소재인 유기농 목화와 천연펄프로 구성되어 있다.
피부에 직접 닿는 커버는 유럽공동체에서 인정한 에코서트마크를 획득한 목화를 일본의 적합성인증협회에서 인정한 의료기기 제조전문업체에서 가공하며, 흡수층에 들어가는 펄프 역시 캐나다의(QMI등록) 국제적인 친환경 숲 관리 프로그램인 SFIF 하에서 관리되는 삼림에서 추출된 펄프를 염소표백 처리하지 않고 사용하고 있다. 일반 생리대보다 생산원가가 훨씬 많이 들지만, 국제적으로 안전하고 검증된 재료로만 생리대를 만들겠다는 부부의 다짐이 있었기 때문이다.
따라서 피부에 접촉하는 커버에 포함된 합성소재와 화학성분들로부터 유발될 수 있는 생리통, 냄새, 피부 짓무름 등의 부작용뿐 아니라 시나브로 축적되는 환경호르몬에 대한 우려까지 말끔히 덜어준다.
또한 착용감과 건강뿐만 아니라 흡수력(국내제조사에서 세계적인 독성연구기관 영국HLS의 피부테스트를 거친 안전한 소재를 사용)까지 고려하여 생리대 내부에 3중 흡수층을 제작하여, ‘흡수력만으로 따져도 소비자가 만족할 것‘이라는 게 이홍기 박사의 말이다.
어머니의 사랑을 그대로 담은 ‘목화사랑’ 생리대 (http://www.cottonloveme.com)
기존에도 외국산 친환경 소재를 사용하여 만든 일회용 생리대가 판매되고는 있지만, 인체에 해가 없는 천연펄프를 사용했다는 외국산 로하스 생리대가 비스코스(레이온) 제조공정 과정에는 화학제품이 들어가는 것으로 알려져 소비자들의 우려를 낳고 있으며, 그 밖에 대부분의 유기농 생리대가 완제품을 해외에서 수입하거나, 제조원가를 낮추기 위해 해외에서 생산하고 있는 실정이다.
하지만 ‘목화사랑’은 국내에서 식약청의 품목허가를 받아 생산하고 있으므로 더욱 안전하고 믿을 수 있다.
또한 의학박사 부부가 개발한 제품인 만큼, 주변의 의사들에게 충분한 자문을 구해 소비자들이 의학적으로 믿고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도록 만들었다고 한다. 김영진 박사는 ‘신경 써서 만들었다’ 라며, ‘어머니의 사랑이라는 꽃말을 가진 목화처럼, 소비자들이 안심하고 사용해도 좋을 것’이라고 전했다.
☞목화사랑 런칭 감동 이벤트(4월29일~5월28일)
출처 : 조인스닷컴(joins.com) - 서울대 출신의 의학박사 부부가 친환경 유기농 생리대를 개발하여 화제가 되고 있다. 화제의 주인공은 성형외과 전문의 이홍기 박사와 김영진 박사. 평소 환자를 돌보는 데에는 익숙하지만, 일상생활에서는 김영진 박사도 일반 여성과 다를 바 없이 특별한 의식 없이 일반 생리대를 써오곤 했다. 생리 시에 항상 느끼곤 하는 뻐근한 생리통과 냄새, 피부트러블도 생리기간은 으레 그런 것이려니 하고 생각했다.
▶대검 도착 盧, 쏟아지는 질문에 "다음에 하시죠"
▶盧, 휴게소 들러 버스 안에서 김밥으로 점심
▶김세레나 "박정희 前 대통령 제게 환장했었죠"
▶정몽준 "한나라, 엉성한 친목단체 수준…" 일침
▶200억원! 세계 기록 유력…전설의 스포츠카
▶유재석에 "나경은과 신혼 생활 어떠냐" 물으니…
▶살아난 정동영, 더 세진 박근혜, 돌아온 손학규
이미지/동영상(UCC) 저작권침해 관련문의:tomer1004@paran.com
문서 도움글 : 알리바바, 딱하나닷컴, 친환경뉴스, 유기농, 국내산, 대한민국
'[여성.유아.아동.임산부] > ★ 목화사랑 생리대(라이너)'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알리바바가전하는딱하나무료체험단모집] 인기 대폭발!『목화사랑』친환경 유기농 순면패드 생리대 무료체험단모집 (0) | 2009/05/11 |
|---|---|
| [알리바바가전하는딱하나무료체험단모집] 인기폭발!『목화사랑』친환경 유기농 순면패드 생리대 무료체험단모집! (0) | 2009/05/11 |
| [알리바바가전하는딱하나무료체험단모집] 『목화사랑』친환경 유기농 순면패드 생리대 무료체험단모집 (0) | 2009/05/11 |
| [친환경뉴스] 최근, 국내 최초로 제조한 유기농 순면패드 생리대 "목화사랑'이 화제다. (0) | 2009/04/30 |
| [목화사랑] 친환경 유기농 면생리대 출시!!(순면생리대) (0) | 2009/04/22 |
| [친환경 유기농 면생리대] 친환경 순면 생리대! 여성 유아 알리바바 (0) | 2009/04/20 |




이올린에 북마크하기
이올린에 추천하기
comment